- 톡방
- NEWS
- 헬스정보
- 헬스지도
- Notice & Event
새 글
-
[보도자료/칼럼] GS25,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갓생폭.. [05-24] -
[건강] 무조건 탄수화물 끊기? 당류부터 줄.. [05-19] -
[다이어트] 운동 어려울때 다이어트 도움되는 음.. [05-19] -
[패션/유행] 컬럼비아, 자연 분해되는 ‘지구의 .. [04-22] -
[패션/유행] ITZY 류진, 동해안 산불 피해 성금 5.. [04-12] -
[보도자료/칼럼] GS25, 워너브라더스와 배트맨콜라·.. [04-05] -
[건강] 봄철 자살률 증가, 10대 청소년이 위.. [04-01] -
[건강] 향긋한 봄내음 가득 제철나물, 효능.. [03-29] -
[건강] 봄에 심해지는 알레르기 비염 예방수.. [03-28] -
[보도자료/칼럼] 오뚜기, 브랜드 경험 공간 ‘오키친 .. [03-28]
|
오미크론 대응 이렇게
01-29
오미크론 대응 이렇게?
백신접종, 마스크, 환기, 개인방역철저
최강 한파 맞서는 생활속 운동법은?
01-08
살을 에는 추위로 인해 문 밖으로 나가기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실내에만 머물면서 이것저것 간식을 먹다보면 뱃살은 늘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요즘 같은 때 좋은 5분 운동법을 소개한다.
* 팔굽혀펴기
실내의 적당한 곳에서 당신이 할 ..
잘못된 마스크 착용 절대 안되요
07-30
제대로 쓰지 않으면 예방효과가 없어요
(사진 = 질병관리본부)
마스크 종류에 따른 차이점
06-12
나와 나의 주변 지인들을 위해 마스크는 필히 착용합시다.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
03-26
첫째,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둘째, 노출된 피부나 옷, 신발상단,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 활동 시 모기를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학생 예방수칙
01-30
* 중국 후베이성 방문(2020년 1월 13일 이후) 무증상자 포함 귀국일 기준 14일간 등교중지(교육부 대응지침)
* 발열(37.5), 호흡기 증상(기침, 폐렴,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등교 전 부모님, 담임교사, 보건교사 등과 상의한 후 등교를 결정한다.
* 균형잡힌 ..
날이 춥고 겨울비까지 내릴때 체온유지
12-17
날씨가 추워지면서 인체가 체온 유지에 주력하기 때문에 다른 신체기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또 인체는 체내 열 손실을 막기 위해서 혈관을 수축하므로 혈압이 상승한다. 따라서 추위에 갑자기 노출되면 심장에 무리가 와서 뇌졸중, 심근경색 등이 생길 수 있다.
..
피부 가려움증 예방 8계명
11-18
1. 실내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가습기를 틀거나 빨래를 널어 습도를 유지한다.
2. 자신의 피부 유형에 따라 비누를 가려 쓴다. 건성이나 중성 피부인 사람은 세척력이 약한 비누를 쓴다. 비누의 자극이 적으면 세척력도 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지만..
스마트폰과 스트레스의 악순환을 끊는 방법
08-29
스마트폰과 스트레스의 악순환을 끊는 방법.
* 알림 끄기
필요한 사람 혹은 앱이 아니라면 알림을 끈다. 동창이나 동호 회원 십수 명이 떠드는 단톡방의 알림을 일일이 확인할 필요는 없다.
* 앱 숨기기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앱은 ..
폭염대비 건강수칙 3가지
08-09
일사병(日射病)은 뜨거운 햇볕을 오래 쬐어 몸의 자율조절시스템에 오작동이 일어난 것으로 땀이 많이 흐르고 얼굴이 창백해진다. 또 온몸의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구역질, 구토, 어지럼증 등이 나타난다. 피부가 축축해지고 체온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 반면, 열사병(熱..
잠이 보약이다, 열대야에 꿀잠 자려면
07-31
열대야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열대야가 불면증이나 불규칙한 수면으로 이어지면 우울증과 온갖 병의 원인이 된다. 잘자는 것이 잘 먹는 것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물 한 잔을 마신다.
○..
여름철 의약품 보관 시 주의사항
07-24
가정에서 서늘한 곳에 약품을 보관하기 위해 냉장고에 약을 보관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럽 약은 냉장고에 보관할 경우 층분리가 일어나 약의 효능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일부 항생제 등 포장지에 냉장 보관이 적혀 있는 약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실온..
지방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6가지
05-20
1. 식사는 적은 분량으로 자주 먹는다.
2. 적정 체중 유지.
3. 당질과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인다.
4. 금주, 금연은 필수.
5. 유산소운동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한다.
6. 항 지방간 인자인 콜린(우유, 대두, 밀, 달걀, 땅콩 등), 메티오닌(단백질 ..
임신지원 정부서비스 현황
04-17
구분
서비스 대상
서비스명
소관기관
서비스 ..
알레르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
02-27
먹을거리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사회생활에도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해본 사람만 안다는 알레르기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알아보자.
1. 평생 먹을거리 알레르기에서 벗어날 수 ..
근육에 대한 생소한 상식
11-06
* 근육 형성에 도움을 주는 음식은?
근육맨 뽀빠이가 시금치를 좋아하는 것은 단지 만화 설정이 아니다. 실제로 시금치는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시금치에 든 철분이 이런 역할을 한다. 철분은 혈류를 통해 근육으로 산소를 공급하는데, 이로 인해 근육의 피로가 ..
성형수술과 관련해 잘못된 상식
11-05
* 성형수술은 흉터 NO?
성형수술은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이지 전혀 남기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피부의 주름살이 있는 곳을 절개해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상처를 눈에 띄지 않게끔 한다. “우리는 마술사의 지팡이가 아니라 메스를 가지고 수술한다.” ..
감기, 어떻게 알고 계세요?
10-25
* 독감은 ‘독한 감기’의 줄임말이다?
감기와 독감은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독감은 독한 감기가 아니라는 것. 질환의 발병 원인 자체가 다르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인 반면, 감기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바이러스가 영향을 미친다.
* ..
약복용 중 술드시면 정말 큰일나
10-19
보통 의사, 약사들은 "약 복용할 때 술드시면 안되요."하고 말을 해준다. 그럼에도 한두 잔 정도는 괜찮겠지하며 인체에 미치는 술과 약의 위험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술과 약의 대사 경로가 비슷하기 때문에 상호작용을 일으켜 신체적 손상을 일으키게 된다.
..
호흡기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6가지
10-08
1. 배
식품안전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예로부터 기침 환자에게 배나 배숙을 먹인 기록이 있을 정도로 기관지 계통에 좋은 음식이다. 이는 배의 루테올린 성분 때문인데 기관지염, 가래, 기침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2. 도라지
기침을 멎게 하는 진해작용, ..
쇼핑박스
|
인기게시글
NEWS
NEWS
헬스정보
헬스정보
톡방
톡방
쇼핑박스
최근게시글
NEWS
NEWS
헬스정보
헬스정보
톡방
톡방
포토뉴스
기획전
기획전
추천 ITEM
추천 ITEM
NEW ITEM
NEW ITEM
Notice & Event
|
|
|
|
|
| |||||||||||||||||||||||||||||||||||||||||||||||||||||||||||||||||||||||||||



